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서울관광재단 "서울굿즈 시청에서 만나요"...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신규 오픈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5일(목)부터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내 `서울마이소울샵 갤러리점(이하 서울갤러리점)`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 한강공원점에 이은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서울의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서울갤러리점은 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되는 서울시 대표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입점하게 됐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올해부터 매장별 특성을 고려해 상품을 제안하는 `테마 큐레이션` 강화에 나선다.
서울갤러리점은 이러한 운영 방향을 적용해 고객층을 시청을 찾는 기관·단체 고객으로 잡고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
기관·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B2B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굿즈 구매 고객이 직접 포장할 수 있도록 서울 풍경 스탬프, 포장지, 리본 등을 갖춘 굿즈 셀프 포장존을 마련했다.
특히 서울갤러리 심볼과 2026 서울색 등을 활용한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오직 서울갤러리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초콜릿 전문 브랜드 트리투바와 협업한 카카오 70%의 빈투바 내츄럴초콜릿, 서울갤러리의 전경을 생동감 있게 담은 입체 카드를 비롯해 노트(모닝옐로우·블랙·화이트), 에코백(모닝옐로우·화이트), 반팔 티셔츠(화이트), 맨투맨(네이비) 등 데일리 아이템부터 아크릴 마그넷(서울도서관·서울시청) 등 상징적 공간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이 밖에도 서울의 캐릭터 해치 굿즈 및 서울박물관 굿즈 등 테마 상품도 함께 전시·판매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 개관을 기념해 2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핫팩을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서울굿즈 1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행운의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서울마이소울 DIY 달고나 키트(1등), ▲아트 콜라보 5인치 접시(2등), ▲메디힐 마스크팩(3등)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시청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서울굿즈를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갤러리점 특화 굿즈, 박물관 굿즈, 서울색 굿즈 등 서울이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기념품들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과 서울 시민 모두가 서울의 진짜 매력을 느끼고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