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2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방문한 베트남 호찌민에서 심근경색으로 치료를 받던 중 별세했으며, 향년 73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이날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현지 병원에서 치료 중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23일 출장 중 쓰러져 응급 이송됐고,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988년 4월 26일 실시된 1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서울 관악구’ 지역구에 평화민주당 후보자로 출마해 당선돼 국회의원이 된 이후 7선 의원을 지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이었던 1998년 3월 3일∼1999년 5월 23일 교육부 장관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04년 6월 30일∼2006년 3월 15일 국무총리를 지냈다.
지난해 10월에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돼 활동해왔다.
고인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6선의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 현지로 급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