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등의 사업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 31조8250억원과 영업이익 1조565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매출과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이상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전년도 27조5446억원 대비 15.5% 증가, 영업이익은 1조729억원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6836억원과 4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하만카돈, 디자인 아이콘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SoundSticks 5’ 출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피커 시스템 중 하나인 하만카돈 SoundSticks(사운드스틱)의 최신 모델 ‘SoundSticks 5(사운드스틱 5)’를 출시한다. 오디오 업계에서 전설적인 실루엣으로 자리 잡은 하만카돈 SoundSticks은 출시 이후 디자인 애호가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를 사로잡아 왔다. 이제 하만카돈 SoundSticks 5는 가장 탁월한 사운드와 최고의 연결성을 제공하며 그 유산을 이어간다. 외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하만카돈
이천시립도서관, 인공지능 로봇 자율체험 운영
이천시(시장 김경희) 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로봇 자율체험을 2월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체험은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체험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로봇 `알파 미니`는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서비스를 탑재해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팔굽혀펴기와 요가 등 고난도의 움직임 구현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특히 귀여운 외형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과 어르신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험은 사전 신청 없이 도서관에 방문한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인공지능 로봇과 상호작용하며 로봇의 움직임과 반응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함으로써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도서관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미래 기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