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지난해 매출 1조2349억·영업이익 547억 돌파… 매출 12%·영업이익 25% 증가
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는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349억원, 영업이익 5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2%, 영업이익 25%가 증가한 수치로, 외형 확장을 넘어선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결제 인프라 기업의 외형 성장을 가늠하는 연간 거래액이 51.5조원을 넘어서며, ‘연간 거래액 50조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 이 같은 성적표는 결제 비중이 높은 핵심 업종에서의 전략적 성과가 뒷받침된 결과다. 온라인 결제 부문은 지난해 수입차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3일 강원소방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신임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가장 훌륭한 소방관은 불을 잘 끄는 소방관이 아니라,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살아서 가족 곁으로 돌아오는 소방관”이라며 “무엇보다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절대 다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사명감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존재”라며 “강원도는 소방관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