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 1인가구 위한 공유주방 ‘성북 곳간’ 문 열다
-
여주 아트뮤지엄 려, ‘The Way’ 전시…예술로 삶의 길 묻다
-
국토부, 민간 건축물 에너지기준 강화…12월부터 1천㎡ 이상 적용
-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SKT 어댑티브 오픈 2025 성료
-
안산시,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할인쿠폰`으로 알뜰하게 관람하세요
-
서울시, ‘손목닥터9988’ 앱으로 말라리아 예보 제공… 가을철 감염 차단 총력
-
경기도, 광복 80주년 맞아 국외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
경기도, 접경지역 빈집 정비사업 가평군까지 확대… 내년부터 8개 시군 추진
-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돕는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올해 마지막 모집
-
오세훈 시장 “한강공원 수영장·물놀이장, 수질·안전 철저 관리”
-
관악구, 재무·금융 프로그램으로 육각형 청년 인재 육성한다
-
고양시, 주민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 시범 운영
-
광복 80주년 기념 ‘빛을 담은 항일유산’ 특별전…110여 점 첫 공개
-
경찰, ‘교제폭력 대응 종합 매뉴얼’ 첫 배포…스토킹처벌법 적극 적용
-
“쪽방촌, 인간 존엄의 관점서 접근”…권익위, 제도개선 논의
-
휴가철 바가지요금 ‘OUT’…행안부·지자체 합동 단속
-
마포구, 여름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민관 합동 단속 강화
-
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가족 영화… 마포구, ‘엄빠랑 영화 광장’ 개최
-
영등포구, 학부모 소통 간담회 열어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 최신뉴스더보기
-
-
- 하남시·SH, 위례 숙원 해결…장지천 방류구 `디자인 명소`로
-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와 손잡고 장지천 발원지 일대의 경관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디자인 특화사업을 추진한다.하남시는 3일 시청에서 SH와 `장지천 발원지 디자인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위례신도시 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장지천 발원지 주변 경관 개선 요구에 ..
-
-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의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한 정책 가운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우수 정책을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정책의 형성 단계부터 집행 과정, 정..
-
- "확 바뀐 2026년 지원 정책 한눈에"…관악구, 2026 중소벤처·소상공인 설명회 개최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경제의 주축인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혁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규모 정책 소통의 장인 오는 12일(목) 14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관악구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명..
-
- 경기도, 고시원·반지하 거주 주거취약계층 대상 이사비 지원…최대 40만 원
- 경기도가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이주를 위해 올해도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다.주택 전..
-
- 광명시, 미래인재 양성 위해 22개 교육 사업 추진…28억 6천100만 원 지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오름 공유학교` 운영에 28억 원을 투입한다.시는 3일 광명교육지원청에서 경기도교육청의 권한을 위임받은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순)과 해오름 공유학교(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및 세부사업 부속합의를 체결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
-
- 주민 부담 줄이고 시장엔 활력…서울 강서구, 설맞이 소비 촉진 행사 열려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시장 이용객은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고 영수증을 인증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지류).